피겨만 보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속이 울렁거리던 괴상한 입덧이 끝나서
몇달 전 대충 셋팅만 해놓고 방치해두던 쾨니히 소령을 완성해 보았습니다.
영화 종반부의 배경인 철로 베이스도 급조했어요.







승범이가 이거 보고 진짜같고 멋있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이젠 엄마 작품을 보고 칭찬도 할 줄 알고 대화가 통합니다. 아직 만져보게 하는 건 얄짤 없지만!
몇달 전 대충 셋팅만 해놓고 방치해두던 쾨니히 소령을 완성해 보았습니다.
영화 종반부의 배경인 철로 베이스도 급조했어요.







승범이가 이거 보고 진짜같고 멋있다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이젠 엄마 작품을 보고 칭찬도 할 줄 알고 대화가 통합니다. 아직 만져보게 하는 건 얄짤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