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 기록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일요일의 종로 연등축제 나들이(0)2009.04.27
- 애차가(愛車家) 아버지 이야기(0)2009.04.26
- 만성모성애부족증후군 엄마의 이야기(40)2009.04.23
- 심심해서 뻘 샷...(0)2009.04.21
- 부천 원미산 공원(0)2009.04.21
- 승범이의 주말 나들이 (토요일)(0)2009.04.12
- 승범이 차 뽑은 날(0)2008.08.30
- 일상 기록
- 2009/04/27 00:02
매년 부처님 오신날 일주일 전에 열리는 연등축제.
종로 일대에서 밤에는 화려한 연등행렬을 감상할 수 있고 낮에는 조계사 앞길 등에서 문화제가 펼쳐진다.
회사 업무와 관계되는 자료사진 촬영차 4~5년 전에 두 번 가 보았는데, 오늘은 아들내미를 위한 나들이차 세 번째로 발걸음을 옮겼다.
예년과 비슷비슷한 참가 단체와 테마로 ...
- 일상 기록
- 2009/04/26 01:22
고도리, 생후 6개월만에 고급차에 길들여지다
2007/08/14
최근 고도리(태명. 6개월)군은 엄마의 치아 스케일링을 위해 병원으로 향하는 택시 안에서 갑작스러운 울렁거림증을 느꼈다. 게다가 지름길을 선택한 택시가 구비구비 골목길을 돌아가고 언덕길을 오르락거리는 사이에는 순간순간 두려움에 몸이 경직되기까지 했다.
당시 동행했던 도리군의 ...
- 일상 기록
- 2009/04/23 18:33
승범이가 어제부터 입 안이 온통 헐고 열이 올라 당최 먹을 것을 입에도 못 대고 앓고만 있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수족구 바이러스로 인한 구내염 증상이라고 하네요.
별다른 특효약은 없고 며칠 지나면 자연 치유되는 병이니 해열제와 진통제만 처방받아 왔습니다.
먹성 좋은 녀석이 배는 고픈데 먹지를 못 하니 짜증만 있는대로 부리고 있습니다.
통증을 식혀...
- 일상 기록
- 2009/04/21 13:48
지난주 금요일 화창한 날, 업무하다가 좀이 쑤셔 재미삼아 찍은 사진들입니다.
미공개 현재진행형 베이스들이예요.
요즘 피겨 셋팅에 살짝 물려서 베이스 만들거나 그것도 지겨우면 추리소설 읽거나 호러영화 보거나 하니까.
피겨에 물렸다고 해서 시간이 남아돌지는 않더라구요. 아직은 여러가지 관심사가 많아서 다행이라고나 할까..
거...
지난주 토요일 부천 친척집에 놀러 가면서 원미산 공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진즉에 알았더라면 인파에 기겁해 버스에서 내릴 엄두도 못 내고 돌아왔던 여의도 대신,이곳에서 만개한 진달래와 벚꽃을 좀 더 일찍 볼 수 있었을텐데 말예요.내년에는 꼭 때 맞춰 다시 가보기로 다짐만 해 보렵니다.
- 일상 기록
- 2009/04/12 00:33
제멋대로 자랄대로 자란 승범이의 머리카락을 더 이상 두고 볼 수가 없어서 큰맘 먹고 미용실에서 이발을 해주었다.
'버블 스토리'라는 어린이 전문 미용실.
장난감이 많고 거울 속에 박힌 화면에서는 뽀로로 영상이 나오고 의자가 비행기/자동차처럼 생겨서 그럭저럭 이발에 협조하는 듯 했으나,
어느덧 울음보를 터뜨리고 만.. (혹시나 했는데 ...
- 일상 기록
- 2008/08/30 00:54
자동차를 무척 좋아하는 승범이의 첫 붕붕카 BMW... (엄마 아빠에게도 아직 차가 없건만..;)
공항동 베엠베 매장에서 큰맘 먹고 할부로 질렀습니다.
튼튼하니 돈값은 하더군요.
